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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엄마는 갱년기 되면서 더위 많이 타셨고 이거 때무네 잠도 잘 못 주무셨대요 약을 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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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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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383

저희 엄마는 갱년기 되면서 더위 많이 타셨고 이거 때무네 잠도 잘 못 주무셨대요 약을 주는 건 좀 그래서 많이 찾아보고 파미로겐 알게 돼서 드렸는데 몇 주 드시더니 더운 게 많이 좋아지졌다고 놀라세요 잠도 잘 주무신다고 하는데 진짜인지 요즘은 활동도 조금씩 하시는 중이구요! 엄마가 먼저 이거 계속 먹고 싶다고 해서 또 주문했습니다!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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